금토드라마 : 웹툰 오리지널 드라마 내일 10화 줄거리 및 리뷰 김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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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공식 홈페이지 포스터
9회에서는 처음으로 후보가 인간이 아닌 개 콩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다행히 콩이는 주인과 함께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행복하게 떠나는 것으로 무사히 마무리됐다. 그리고 이제 경비대원들의 과거 이야기가 펼쳐지기 시작한다. 조금씩 풀리는 것 같은 장면들이 있었어요 그럼 이제부터 내일 10회 드라마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 리뷰 : 호흡 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 (웨이브) ) 역시 중길만 기억을 잃었다.. 그녀는 중길이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중길이 자신의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찾아 헤매는 모습에 연은 조금 혼란스러운 모습이다. 이 둘 사이의 결말이 왜 그렇게 피비린내 나는지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과거 장면을 더 많이 봐야 할 것 같아요. ㅠㅠ 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웨이브) ” 임대리가 민감한 부분이다. “이번 10회는 두 사람이 차윤재와 차윤희의 쌍둥이가 될 예정이었던 사건이었습니다. 성폭행 사건이었는데… 령구가 이번 사건에 더욱 민감한 이유는 령구가 죽기 전 그의 어머니가 집단 성폭행을 당한 뒤 자살했기 때문이다. 성폭행 사건이다보니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은데 련은 준웅에게 몸조리를 당부한다! 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웨이브) 여동생 윤희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완전히 망가져 있다. 그리고 그녀를 바라보는 쌍둥이 오빠 윤재. 두 사람이 자살을 계획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 (Wave) ‘다 내 잘못이야’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윤희는 자신이 담당 검사라며 구련을 만나러 간다! 오빠 윤재는 자신이 기자라고 하고, 령구와 준웅은 떠난다. 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웨이브) 사건 당일 남동생과 형이 같은 장소에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 모두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취한 상태였다. 남동생은 무서워서 같이 집에 가자고 했지만, 형은 동생이 귀찮은 듯 택시를 탔다. 나는 그를 보내면서 스스로 타고 가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웨이브) 그리고 윤재는 동생을 혼자 보낸 다음날, 병원에서 여동생 윤희를 다시 만났다. 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웨이브) “내가 당신의 생명을 구한다면 당신은 나를 위해 무엇을 해줄 건가요? “윤희는 오빠를 보면 자신에게 성폭행을 가했던 사람이 생각나서 겁이 나요. 그는 낯선 사람을 이유 없이 폭행한 뒤 끌고 가서 계속 구타하고 위협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그는 은수저 의대생이었기 때문에 부모님의 도움으로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어떤 죄책감도 느끼지 않습니다. 마땅한 증거가 없으니까 ㅜㅜ 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웨이브) 남동생이 1인 시위를 하고 그 사람이 처벌받기를 원하지만, 여동생 윤희는 원하지 않았다 자신이 성폭행 피해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람들은 그 과정에서 감정이 더욱 강해지기만 했다. 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웨이브) 결국 남동생 윤희가 형에게 가혹한 말을 하게 되고, 두 사람의 우울증 지수는 급격하게 상승한다. 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웨이브)’ 당신은 피해자입니다. “다행히 윤희는 형수님의 따뜻한 위로 덕분에 그동안 피하려던 감정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이전 이미지다음 이미지 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웨이브) ‘피 흘리지 마세요. 나는 그 사람을 죽일 것이다. “이게 바로 룡구야, 그 범인!!” 눈을 잃은 채 그를 때려 죽일 뻔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준웅과 구륜이 늦게 도착해 더 큰 위기는 극복됐다. 인간사에 연루될 뻔했으니 령구… 징계를 받을 수도 있다 ㅠㅠ 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웨이브) 이 사건은 련이 검사로 입성하면서 아주 씁쓸하게 끝나게 된다 ^_^ 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 (웨이브) 죄책감 없는 성폭행 호랑이의 마지막 운명을 거두러 온 중길!! (이 장면에서 중길 너무 멋졌다) 그 남자의 인생은 이미 정해져 있었고, 10분 안에 심장마비로 죽을 운명이었는데, 중길은 그에게 타는 듯한 고통을 느끼게 했다. 그는 죽기 전 지옥의 불이 어떤 느낌인지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출처 : MBC 금토드라마 내일 10회(웨이브) 그리고 마지막에는 과거 령구의 어머니가 집에서 자살하고, 이를 어린 령구가 목격하는 장면이 나왔다. 현대에 환생한 엄마도 발견됐는데, 이번 성폭행 사건도 마찬가지다. 구씨 멘탈이 많이 흔들린거같네요 ㅠㅠ 정신을 차리고 웨이관팀과 함께 열심히 노력해서 소원권을 얻어야합니다!! 우리 령구, 련, 준웅이가 마음을 위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령구는 왜 죽고 왜 ‘주마 라이트’에 온 걸까요? 서서히 모여들고 드러나는 것 같아요(11회 예고편 참고). 예비후보들의 에피소드도 정말 재미있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경호팀원들의 과거가 하나씩 풀리는 모습이 더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 중길과 연의 과거 이야기, 그리고 중길이 언제 자신의 기억을 찾을 것인지 이야기해 보세요. ^_^오늘은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내일이면 드라마 10화 리뷰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넷플릭스/웨이브 금토드라마 내일 11회 예고 : 룡구가 사람을 죽여서 데려왔어요* 본 포스팅의 사진, 인용문, 대사의 모든 저작권은 방송사 MBC에 있습니다 * #드라마추천 #내일 #드라마내일 #김희선 #한국드라마추천 #로운 #이수혁 #윤지온 #김해숙 #MBC #판타지드라마 #한국드라마 #웨이브 #넷플릭스 #원작웹툰 #금요일 -토요드라마 #넷플릭스추천 #웨이브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