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다리새우요리, 간장새우소스만들기, 냉동껍질새우소스만들기, 간장새우소스만들기

간장새우장은 내장, 머리, 다리, 껍질을 제거하고 꼬리 껍질만 남기고, 새우에 각종 향채와 각종 양념재료를 넣어 만든 달인물을 붓고 저온숙성하여 만든 것입니다. 간장새우장은 주재료인 새우의 통통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국물의 감칠맛과 국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밥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은 요리입니다. 조리방법도 간단해서 처음 오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는 요리입니다.

새우장을 처음 만드는 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본 콘텐츠를 통해 주재료인 흰새우를 준비하는 기본 원리와 국물 만드는 방법, 전체적인 조리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 . 처음 만들어보시거나, 오랫동안 만들지 않으셔서 달임 레시피가 기억나지 않으시는 분들은 제가 알려드린 정보를 참고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
– 준비할 재료 –
![]()
흰다리 새우 400g 슬라이스, 레몬 약간,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달인 간장 재료, 양조간장 200ml(1컵), 다시마 물 300ml, 막걸리 50ml(1/4컵), 백청 1개 양파, 월계수잎 2장, 양파 1/3개, 사과 생강 1/3조각, 1조각, 통후추 7알, 마늘 5쪽, 청주 50ml, 설탕 2T

계량단위 T(숟가락) = 15ml 지난번에는 손질한 새우를 소주나 막걸리 1컵에 10분 정도 재운 뒤 요리에 사용했습니다. 이번에는 요리를 더 쉽게 하기 위해 양념과정을 생략했습니다. – 새우 준비 – 1. 새우가 냉동된 경우 먼저 해동시킨 후 머리, 꼬리, 다리를 가지런히 잘라서 제거해주세요. (껍질을 제거하고 절인 간장에 담그려고 했기 때문에 머리를 잘라냅니다.) 2. 꼬리 마디 마디 하나만 빼고 껍질을 다 벗겨낸 후, 이쑤시개 같은 날카로운 도구를 이용해 2개 정도 뚫어줍니다. 새우 껍질의 마디를 제거하고 내장을 제거합니다. 살짝 꺼내서 위 세 장의 사진 하단처럼 살짝 튀어나온 내장을 잡고 살살 당겨주세요. 3. 손질한 새우를 흐르는 물에 살짝 씻은 후 체에 올려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그 위에 끓인 간장을 붓고 유리용기에 담아 숙성시킨다. (새우를 손질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지만, 새우 손질이 접시의 절반을 차지하므로 깨끗하게 준비해주세요.) – 삶은 간장 만들기 – 1. 먼저 넣을 양념된 야채와 사과를 준비합니다. 간장을 끓일 때. 사과는 껍질을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대파의 흰 부분은 위 사진처럼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양파는 살짝 굵게 채썰고, 생강 1개를 3~4등분하여 준비합니다) 2. 달임간장을 만들려면 다시마 물이 필요하므로 다시마 2~3개를 물 300ml에 담가주세요. 찬물에 5분 정도. 감칠맛이 우러날 때까지 그대로 두세요. (다시마는 찬물에 담가도 단시간에 진한 맛이 잘 나오는 식품재료이므로 5분 정도만 불려주시면 됩니다.) 3. 달임간장은 청주 50ml, 청주 300ml를 넣어주세요. 냄비에 다시마물, 양조간장 200ml, 맛술 50ml, 설탕을 넣어줍니다. 2T와 미리 준비해둔 양파, 파, 사과, 생강 등 재료를 넣고 센 불로 끓인다. 위 6장의 사진 중 마지막처럼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중약불로 줄여 15분간 더 끓입니다. (삶은 간장이 완성되면 실온에 식혀주세요) 4. 완성된 삶은 간장이 식는 동안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위 사진처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2~3개 준비해주세요 레몬도 잘랐다. 5. 달임간장이 완전히 식으면 아까 준비한 새우 위에 부어주고, 오른쪽 사진처럼 홍고추, 청양고추, 적당한 크기로 썬 레몬을 넣어주세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1~2일 넣어 숙성시켜주세요. 새우젓을 꺼내어 간장을 따로 붓고, 간장을 한 번 더 끓여 식힌 후 다시 새우 위에 부어주면 더욱 맛있는 새우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완성된 간장 새우젓을 적당한 크기의 접시에 옮기고 청귤을 잘게 썰어 함께 담아냈습니다. 사진에서도 간장소스가 새우살에 잘 스며든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새우장은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니 며칠 내에 다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진한 간장양념이 새우살에 스며들기 때문에 쫄깃쫄깃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입맛이 없을 때에도 먹기 좋은 음식이 되세요.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서 처음 만드는 분들도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