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행 입국, 비자, 단체관광 허용, 코로나 확진자, 방역 현황

라오스 정부는 12월 말, 3단계 외국인 입국 재개 방안을 밝혔습니다. 태국, 싱가포르, 캄보디아, 베트남 국가들이 위드 코로나 정책과 함께, 무격리, 무비자, 짧은 격리 등으로 방문 정책을 완화하여, 해외여행객을 경쟁적으로 유치하려는 모습을 보이면서, 동남아 국가들이 하나 둘, 이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도 짧은 시일 내에 새로운 입국 정책을 준비, 발표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차방역 소상공인 생활지원금(약 300만원) 신청방법, 시행 시기  라오스 여행 입국 정보 우선 1단계로 2022년 1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 단체 패키지 관광객의 방문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가 다 가능한 것이 아니라 총 17개 나라로 ( 한국, 베트남 외 미국, 중국, 일본,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정했습니다. – 여행 가능 지역: 수도 비엔티안, 방비엥(비엔타이 주), 루앙프라방주(3개 지역)-경로: 2단계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방문 가능한 국가의 수를 확대하고, 여행할 수 있는 방문지를 더 늘리는 것입니다. -여행 가능 지역: 기존 3개 지역에, 우돔싸이주, 싸야부리주, 씨엥쿠앙주, 캄무안주, 사바나켓주, 참파삭주 (9개지역)-  경로: 왓따이 국제공항, 루앙프라방 국제공항, 보텐 국제국경(중국),  제1~제3 라오스-태국 우정의 다리 국경(태국), 총멕 국제국경(태국), 라오바오 국제국경(베트남),  락싸오 국제국경(베트남) (총 9개소)3단계:  7월부터 완전 개방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1, 2단계의 결과를 보고, 추가, 확장, 단축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현재 들어오는 공항은 지정되어 있으며,  수도 비엔티안의 와따이국제공항(Wattay), 다른 경로는 태국과 이곳 수도를 잊는 국경 검문소를 통한 육로입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동남아 과일 20가지 종류, 많이 먹으면 부작용 정리

현지 관광지 풍경

입국 필요 서류 절차1단계 기간 중에는 동 계획 하에 승인된 여행사를 통한 단체 관광으로 입국 제한입니다. 이건 베트남이 최근에 쓰고 있는 방식과 유사하며, 태국이 동남아에서 제일 먼저 도입 시행했었습니다. 샌드 박스라고, 지정 여행지와 지역 안에서 관광과 투어를 즐기게 하는 방식인데, 나라마다 적용 방식이 조금씩 틀립니다. 베트남은 방역에 좀 더 신경을 써, 투어와 동선을 제한하지만, 태국은 지정된, 전 지역에 대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아래는 필요 서류이며, 절차는 단체 관광이기 때문에, 지시에 따라 움직이면 되고, 전 세계적으로 거의 방역 절차가 비슷합니다. –  도착 최소 14일 전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도착 72시간 전 RT-PCR 음성 결과서 지참- 5만 미불 이상의 보장성 보험 가입- Lao Stay Safe 앱 설치 및 코로나19 관련 정보 등록 –  도착 즉시 RT-PCR 검사 재실 시 및 24시간 대기후 음성 판정 시 여행 가능.아래는 주 라오스 대사관 관련 공지 내용을 공유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입국 정보

외교부 공지해외여행 관련해서는 크로스 체크를 하는 것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특히 코로나 시대에는 현지 방역 상황으로 인해, 갑자기 완화 조건이 취소되거나, 강화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해서, 여행사를 통해 업무를 대행시킬 때, 여행사에서는 갑자기 일정이 바뀔 수 있다는 말을 종종 듣기도 합니다. 특히, 한국 언론사 정보는 깊지 않고, 대충 복사 수주는, 아니면 구글 번역기 수준이고, 보도 내용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언론 자유는 아시아 최고이지만, 신뢰도는 최하위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2월 7일 게재된 대한민국 외교부 공지 내용입니다. 매일 전 세계의 해외여행 중요 정보를 공지합니다. 나라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세세하지 않지만, 중요 내용을 한 번에 파악하기는 좋은 자료입니다. 이것과 위의 자료를 이해하시고, 필요 정보는 현지, 국내 라오스 대사관 홈페이지, 또는 연락을 취해서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시면, 큰 변수 없는 편안한 일정이 될 것입니다. 개인 여행 비자는 더 기다려야 할 거 같습니다. 라오스 입국 비자 신청 사이트, 백신 접종 증명서 영문 발행사이트(질병청) 정리

여행 정보(외교부)

라오스 코로나  현황 라오스 코로나 현황은 그리 나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인구는 한국의 약 7분에 1인 750만, 국토 면적은 2배 정도로 2368만 Ha (한국은 약 1004만 Ha)입니다. 아래 자료는 이 나라 보건부 집계 공지와 구글 데이터의 일별 신규 확진자 발생 그래프로, 발생 초기부터 지금까지의 코로나 추세를 보여주고 있어, 현재 방역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나라도 방역을 초기에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중국, 베트남과 같은 강력한 제로 코로나 방역을 오랫동안 실시했습니다. 국경 폐쇄는 기본이고, 10번 넘게 작다 운을 했습니다. 해서, 현지 한인과 일반 시민들의 시민 고가 매우 컸었습니다. 현지 방역 당국 사이트에 영어 버전이 없습니다. 136,720은 누적 환자, 2887은 어제 검사 수, 282는 2월 7일 집계된, 신규 감염자 수입니다. 약간씩,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금 방역 관건은 오미크론입니다.

코로나 현황

코로나 백신 접종률, 검사 수라오스 백신 접종률은 낮은 편입니다. 여러 동남아 국가들이, 코로나 백신 확보 경쟁에 뒤처져, 재고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초기 방역 상황이 안 좋았던 유럽, 싱가포르, 일본은 검증되지 않은 백신을 공격적으로 구매했지만, 대부분의 아시아 나라들은, 사람 생명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추이를 보고 구매하는 전략을 구사했습니다. 하지만, 세계 5개 공산국가 중인 이 나라는 정부 재정이 좋지 않아, 백신도 대부분 중국제로 1,2차를 진행했습니다. 부스터 샷도 진행하고 있지만, 한국처럼, 적극적으로 정부가 나서서 권장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이곳의 코로나 상황은 데이터에 비해 심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검사 수에 있는 양성 비율이 30%로 최근 일본 수준과 비슷합니다. 한국은 최근 약 6% 정도입니다.

백신 접종률, 검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