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민 작가, ’20세기 여성 아이콘’ 다섯 명의 사적 공간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그린다 @이화익 갤러리 6.15~7.12
감고당길 키스하는 노부부의 벽화 건너편에 위치한 이화익갤러리에서 열린 전시를 다녀왔습니다. 남경민 ‘스타의 방과 작가의 작업실’ 전시기간 6.15~7.12@이화갤러리 작가는 방 안의 주인공들을 직접 탐색하고 조사해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업했다. 작가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화면은 공간을 새로운 방식으로 탐구하게 해준다.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이 고독을 즐기고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저자는 세기의 여성 스타들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됐다. 재클린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