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용종 원인 및 증상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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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용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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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의 아랫쪽에 위치한 좁은 부분으로 질 상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타원형 및 원형 형태를 하고있고 질 상측 전방을 통해 돌출되어 있습니다.자궁경부용종은 질과 자궁을 연결하는 자궁경부용종에 생기는 것으로 자각증상이 별로 없기에 검진에서 발견된다면 놀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자궁경부용종 크기가 작게는 몇 mm에서 몇 cm정도의 크기로 자궁경부용종이 하나만 있는것이 대부분이지만 여러 개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양성이지만 아주 드물게 악성 종양(자궁경부암, 자궁체암)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어 조직검사를 합니다.

자궁경부용종 원인 및 증상

세균에 의한 자궁경부염증 및 호르몬의 불균형 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임신 한 여성이나 폐경 전후의 40~50대에서 발병률이 크게 나타납니다. 자궁경부용종 세포는 민감하기에 약간 자극에도 출혈이 있고, 성관계 후 부정출혈이 있을 수 있고, 분비물이 증가한다면 속옷이 젖을 만큼 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생리기간이 길어지고 지저분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통증은 거의 없어 방치하는 경우가 있고 폐경 전후가 되면 자궁암 등 질환 가능성이 있어 부정출혈 및 분비물의 이상이 있다면 바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40~50대 되면 노화로 인해 난포 속의 수가 줄어들고 자궁 생식기 기능도 저하되어 여성호르몬 분비에도 변화가 발생해 갱년기 증상이 발생하는데 이런 여러가지 요인들이 자궁경부용종의 원인이 된다고 보고 전신과 자궁골반내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생식기 경략을 자극하는 처방으로 치료와 예방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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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용종 치료

자궁경부용종은 절제치료할 경우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통증을 느끼지 않기에 마취없이 수술을 받을 수 있지만 자궁경부용종의 크기가 굵다면 치료 시 난이도가 있어 마취 후 절제하게 됩니다.자궁경부용종은 자각증상이 없다 보니 임산부 건강진단에서 발견하기도 하고 부정출혈이 난다면 자궁경부용종에 의한 것인지 유산 및 조산의 징후인지 판단하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자궁경부용종이 융모막염 및 양막감염의 위험성이 있지만 자궁경부용종 절제가 자궁에 영향을 주고 유산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고 임신 중에는 악성이 아니면 절제하지 않을 수 있지만 악성이 의심된다면 절제를 하게 됩니다.자궁경부용종 절제 수술 후 며칠동안 소량의 출혈이 있고, 절제 후에도 재발될 가능성이 높아 6개월~1년에 한번정도는 정기적인 검진을 받으시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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