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하고 있을까?’ 감정적으로 이런 일이 생기면 주의를 기울이세요.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 대해 불안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당신은 잘하고 있고, 잘할 것입니다. 저를 믿으세요.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내가 나 자신을 믿지 않고 자신감이 없다면, 이 세상의 아무도 나를 믿지 않고 자신감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어제 저는 소설을 빠짐없이 올렸습니다. 다행히도 순위에 올랐습니다. 매일 많은 소설이 업로드되고 있고, 순위가 오르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이것은 올해 초에 적어둔 목표입니다. “허들을 낮추고 적당히 살아가기.” 1월: 웹소설 기획 및 제출 2월: 전자책 쓰기, 브런치 전략책 보완, 일상소설 구성 3월: 전자책 배포, 서점 오픈, 운전면허 시험 4월: 코칭 수업 수강 5월: 줌으로 공부 6월: 운전면허 필기 시험 7월: 팔로워 수 체크(작년 대비 2배) 8월: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0명 만들기 9월: 유튜브 팔로워 1,000명 만들기 10월: 영어 글쓰기 공부 11월: 강의 준비 12월: 브런치 줌 레슨 적당히 살면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어요. 이룬 것도 있고 못한 것도 있었어요. 전자책 두 권을 냈고, 올해 안에 웹소설을 제출하는 게 목표예요. 아, 운전면허는 꼭 따야겠어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70명 정도니까 올해 안에 팔로워 1,000명은 될 것 같아요. 올해 안에 유튜브와 일부 강의는 불가능할 듯합니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해서 실망하지 마세요. 올해는 아직 지나지 않았고, 아직 시간이 남았습니다. 뒤돌아보며 자책하기보다는 자신을 믿고 나아가세요. 할 수 있고, 못하더라도 그냥 노력했을 뿐입니다. 1. 차분하고 차분하게 2. 기쁜 마음으로 3. 할 수 있어요. 김주환 교수님이 양궁 선수들에게 전수하신 주문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습니다. 저도 주문을 외워볼게요. 1. 차분하고 차분하게 2. 기쁜 마음으로 3. 할 수 있어요. 김주환 오늘 쓸 글은 내일로 미루지 말자. +@ 웹소설은 반드시 업로드합니다. 완벽한 집착 – 2화 기다려도 오지 않아요 엘리베이터 앞은 시베리아 평원처럼 차가웠어요 준혁은 엘리베이터를 응시하더니 금세 미소가 얼음처럼 변했다. ‘아침부터 괴롭힘이 심하구나. 이 와중에 왜 엘리베이터가 안 올라오는 거지?’ 준혁은 계속 시계를 올려다보았다. 엘리베이터는 1층에서 움직이지 않더니 결국 정비 안내 메시지가 나왔다. “공주님.” “네… .nove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