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쥐포 에어프라이어 굽기 간단한 맥주안주 추천 쥐포 굽는법 (쥐포소스)

저녁은 남편하고 새우찜 사다가 먹고머리도 버터에 구워서 맛보고오랜만에 둘이서 포식을 했네요.물론~ 맥주 한잔이 빠질 수 없어서한잔씩 마시고… 안주가 모자르길래지난주에 강원도에 있는 동서네 갔다가동서가 준 쥐포가 있어서 그걸로 해결!대신 토치로 구울까 하다가그것도 너무 오래걸리고 골고루 잘 굽질 못할것 같아에어프라이어에 맡겨봅니다.역시 오늘도 생각하지만 만능이지싶은!!:-)

네, 요렇게 쥐.포는 두개 준비했어요.먹고 싶은만큼 준비하면 되겠지만트레이에 들어갈만큼만!!

보시면 두께가 상당하죠?그래서 구울때에도 시간이가감될 수 있다는 점 미리 알려드려봅니다.자연스레 얇으면 시간이 단축되고두꺼우면 시간이 좀 더 걸리겠죠~ 일단 에어프라이어 바트에 겹치지 않게 올려준 뒤 160도 – 3분간 셋팅을 하고 구워주는 모습이에요.처음에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아서온도조절에 실패했나? 싶었는데2분여가 지나면서 점점 특유의 냄새가 나기 시작하더라고요.그러더니 1분이 채 남지 않은 시간에는보이는 것처럼 끝 부분이 구부러지면서구워지고 있는것을 증명하는 모습까지 :-)그런데 쥐포 굽기 할때여기에 양면에 기름을 발라주거나버터를 발라주기도 하던데저는 그것보다는 본연의 맛을 즐기고 맛보고 싶어아무것도 더하지 않고 그대로만 구워줬어요.요건 기호에 맞게 더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3분이 지나고 꺼내어서는뒤집어준 모습이에요.확실히 처음과는 다른 모습이죠? 그렇게 다시 넣어준 뒤160도 – 2분 셋팅후 구워줍니다.점점 노릇해지는것이 육안으로도 느껴지는!! 그렇게 160도에서 3분그리고 뒤집어서 2분이렇게 구워주니 먹기좋게 구워진 모습이에요.요기에서 좀 더 구워주어 노릇하게 맛보고 싶다면1분여 정도 더 추가해줘도 좋겠다 싶었습니다.이것 역시 기호껏~!! 위에 있는게 더 구워진 느낌이고밑에 있는건 좀 덜 구워진것 같지만자세히 먹을만하겠다 싶어서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로 잘라주었어요. 그리고 여기에 어울리는 쥐포 소스로는마요네즈를 기본으로시판 초고추장을 곁들여줬는데요.마요네즈 + 간장 + 고추냉이스타일도 맛이 좋기에기호껏 준비하면 될것 같아요.개인적으로 요건 먹태에 더 잘어울리고마요네즈에 초고추장을 더하니느끼하지 않게 맛볼 수 있어 항상 저는쥐포 에어프라이어에는 요렇게드셔보시라고 권해봅니다.:-) 간단한 맥주안주 추천으로이만한게 없지요.그러나 나가서 사 먹으려면 이 가격 또한만만치가 않잖아요, 동서 덕분에맛있게 맛보았네요 ^^ 더욱이 두께까지 두터워서그 맛이 더욱 쫀득하니 맛이 좋았는데요.맥주안주로도 그만이지만요거 구워서 잘게 길쭉하게 잘라준 뒤양념에 무쳐도 맛있는데남은건 그렇게 변신시켜볼까 싶습니다.반찬으로 말이죠. 요렇게 콕!! 더해서 맛보는 이맛이란 :-)당분간 금주하겠다고 했는데오늘도 그 룰이 깨지고 말았어요.그나마.. 남편 며칠있음 출장가서그때부터는 다시 금~주 시작이다 하고 있습니다.무튼 쥐포 굽는법이 다양하지만역시나 에프~ 만한게 없지 싶네요.간단하고 맛있게!! 요렇게도 한번 맛봐보세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