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서강대학교는 올해로 개교 63주년을 맞았습니다. 서강대학교는 6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인재와 연구성과를 배출해왔습니다. 서강대학교는 앞으로의 100년을 기대합니다! 서강대학교의 변화를 촉진하는 SOGANG VISION 2030. 그동안의 성과와 성과를 보고하는 VISION 2030 성과보고 및 감사의 밤을 진행하였습니다!


VISION 2030 성과보고 및 감사의 밤 행사 개최 – 서강, 100주년을 향하여 – 11월 29일(수) 더 플라자 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VISION 2030 성과보고 및 감사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2021년 심종혁 회장 취임 이후 서강이 추진해 온 SOGANG VISION 2030의 성과를 보고하고, 향후 100년 역사를 향한 방향을 소개하는 자리이자, 물질적, 정신적 측면 모두에서 학교의 성장을 지원해 왔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KBS 이윤정 아나운서(뉴뱅09)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예수회 한국관구장, 이사장, 동창회장 등 동문 및 기부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서강발전위원회, 서강자문위원회 위원, 동문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 행사의 사회를 맡은 이윤정 KBS 아나운서는 ‘서강 100년을 향하여’라는 주제를 알리는 파워풀한 오프닝 영상으로 1부를 시작했으며, 이어서 회장과 회장의 인사말, 구청장과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동창회 회장, 실적보고 영상심사, 발전방안 등을 다룹니다. PT, 점등식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왼쪽부터) 심종혁 사장과 우재명 회장. 행사를 시작하면서 심종혁 사장은 VISION 2030 추진을 위해 함께 힘써주신 개발위원회, 자문위원회, 기업이사회와 서강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서강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심 대표는 “서강 VISION 2030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추구하는 가치와 약속을 선언한 것”이라며 “앞으로 어려운 여정 속에서도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강의 열정과 협력정신.” 우재명 회장은 “이런 일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 행사는 VISION 2030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창의연구센터 건립사업’을 마무리하는 자리”라며 “서강 100년을 향한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서강이 그 길에 빛과 희망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서강의 비상에 모두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왼쪽부터) 예수회 김용수 관구장과 김광호 동문회장은 축사에서 “VISION 2030을 통해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이지 않는 미래의 영역에 대해 알고 현실적인 지혜로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보고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광호 총동문회장은 “서강의 미래를 위해 같은 뜻을 같이 하신 훌륭한 동문님들께 10만 서강 동문을 대신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강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문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모교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VISION 2030 성과보고 영상을 상영하고 발전계획 PT를 발표한 송태경 대외협력처장의 축사에 이어, VISION 2030의 지금까지 달성한 성과를 소개하는 영상이 상영됐다. 방송인 이기상(신방91) 동문이자 송태경 대외부총장의 목소리로 학교의 향후 발전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발표된 VISION 2030의 최종 목표는 ‘글로벌 강소대학, 서강’으로 도약하고, 엘리트 교육 분야의 ‘특별한 서강’ 위상을 회복하는 것이다. 지식과 기술의 창출, 기업가정신의 활성화를 통해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창업대학이다. 디지털 혁신 등 미래 인프라 구축을 통해 명문 교육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 목표를 통해 달성한 주요 성과로는 △연구와 탐색 중심의 Active Learning 커리큘럼 △디지털 교육 혁신(전학생 대상 AI 및 코딩 교육 이수/학부 및 대학원 인공지능학과 신설 등) △첨단 실무 전문성 확보 등이 있다. 일반대학원 EIC과정 신설을 통해 인력양성(대학원 모집률 92.3% 달성) △융합교육센터 신설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신설 △세계 최초 메타버스 대학원 신설 △신설 등을 도입했다. 및 학생창의력연구센터 운영 △SW융합대학 송태경 부총장이 PT. 자유전공 AI융합학과 신설, 서강글쓰기 3.0 혁신, 연구소 중심 교육연구 체제 개편 등이다. ‘서강, 100년을 향하여’ 점등식에 이어 ‘서강, 100년을 향하여’ 점등식으로 행사의 정점을 이루었습니다. 이윤정 아나운서의 슬로건에 맞춰 모든 게스트는 테이블 위에 놓인 LED 조명에 손을 얹고 붉게 물들이는 상징적 세리머니를 통해 서강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정에 동참했다. 2부는 이상용 목사님의 식전 기도와 이윤정 아나운서의 건배로 시작되었습니다. 김상용 목사는 “6·25전쟁 이후 폐허의 땅에서 가난한 청년들의 저력이 풍요로운 미래, 오늘의 청년들의 비전을 낳은 서강의 초기 기적처럼, 반성과 반성, 그리고 성장, 마침내 서강이 우리 사회의 성공적인 지식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다시 태어날 수 있게 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만찬 후에는 뮤지컬 배우 김아선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배우 김아선은 공연 시작에 앞서 “서강대학교가 함께 꿈을 이루고자 믿고 의미 있는 곡들을 엄선했다”며 아바(ABBA)의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등 3곡을 열창했다. 2부 행사 프리뷰 이후, 서강캠퍼스에서 꿈을 키워온 동문들을 대상으로 ‘서강’이라는 공간의 의미와 앞으로 만들어질 새로운 공간에 대한 소망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다. , 참석한 내빈들은 학교 발전을 위한 제안과 다짐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행사는 종료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심종혁 회장과 관계자 28명이 모두 무대 앞으로 나와 참석한 내빈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심 회장은 “행사의 마지막 순간에 서서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오늘 우리가 이룬 성과의 밑거름이 되었다는 점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강은 앞으로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지식을 창조하고 공유하며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오늘 밤 함께하는 시간이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서강의 밝은 미래를 약속했다. 심종혁 사장과 본사 직원들이 내빈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서강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열정과 협력 정신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서강의 미래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일반대학원 EIC과정 개설, 융합교육센터 설립, 시스템반도체공학과 개설, 세계 최초 메타버스 대학원 설립 등 VISION 2030을 통해 많은 발전과 변화를 경험한 서강대학교! 앞으로 서강이 직면하게 될 또 다른 혁신은 얼마나 더 우리를 놀라게 할지 궁금할 뿐입니다. 더 나은 삶, 더 편안한 세상을 위한 지식을 창조하는 서강대학교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내일 서강의 놀라운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