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한우불고기 클래식 치즈버거 리뷰

롯데리아 한우불고기 클래식 치즈버거 후기 어렸을때 롯데리아 좋아했는데 커서는 싫었는데 지금은 롯데리아가 훨씬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다른 패스트푸드 브랜드들은 질이 떨어져서 롯데리아가 좋아보이네요 오늘은 롯데리아에서 자주 사먹는 클래식 치즈버거와 여러번 먹어보고 만족하는 한우바베큐를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집에서 롯데리아만 사먹는데 집근처에 롯데리아밖에 없어서 영향력이 크네요.

다른 햄버거는 보통 원형으로 포장되지만 일부 프리미엄 메뉴 항목은 그런 식으로 상자에 들어 있습니다. 클래식 치즈 버거는 가격의 일부이지만 그렇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클래식 치즈버거 146g / 490kcal / 5200원 기본 아메리칸버거, 버터번에 호주산 쇠고기 패티, 부드러운 체다치즈, 양파와 피클이 아주 바삭한데 클래식 치즈버거는 버터번을 사용해서 빵이 알덴테로 아주 맛있었습니다.

미트 로프와 치즈는 녹을 정도로 두껍고 꽤 맛있습니다. 100% 소고기 패티이기 때문에 고기의 쫄깃함도 매력적이다. 롯데리아 중저가 버거는 대부분 소고기 패티와 치킨 패티라서 식감이 좀 애매한데 이건 소고기만 들어있어요! 단점은 가격에 비해 양이 적고 한 끼 식사로는 부족… 5,200원이지만 3,300원으로 테이크아웃 버거와 비슷한 수준… (BBQ버거 4,700원/188g 476kcal)

한우불고기버거 263g 572kcal 8400원 가격은 좀 비싸지만 국내산 소고기로 만든 소고기 패티를 브리오슈 번에 올려 다양한 야채와 토마토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버거입니다. 좋아요. 패티가 도톰해서 식감도 좋고 육즙도 느낄 수 있어요. 햄버거에 대한 생각은 이렇습니다.

물론 맛은 장인의 크고 작은 버거 브랜드와 비교할 수 없지만 전반적으로 맛있고 잘 만들어진 버거입니다.

크기 비교: 클래식 치즈버거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잘 만들어진 클래식 치즈버거지만 크기가 조금 아쉽다.

롯데리아 버거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요즘 마라로드라는 신메뉴를 출시했는데 마라소스가 곁들여져 나오는데 맛이 어떨지 모르겠네요.